10월 3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1410. 09. 29.
어느 병사의 思母曲[1]
느낌방김대중조회 1810. 09. 24.
9월 26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1310. 09. 14.
9월 19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1210. 09. 14.
9월 12일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410. 09. 14.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710. 09. 10.
128차 월례회의 공지사항 (2010.9.7)[2]
사랑샘자료실이희일조회 3410. 09. 07.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사도라고도 부르신 열둘을 뽑으셨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510. 09. 07.
항상 로그인 후 입장하여주십시오
지난공지최성덕조회 310. 09. 04.
비회원은 입장 권한 없음 을 공지
지난공지최성덕조회 210. 09. 04.
9월 5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910. 09. 04.
성경을 읽기 전,후에 드리는 기도
구역자료실김대중조회 1110. 09. 03.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610. 09. 03.
8월 29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1910. 08. 2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1110. 08. 21.
8월 22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2210. 08. 18.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310. 08. 15.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610. 08. 12.
8월 15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1810. 08. 11.
8월 8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910. 08. 11.
127차 월례회의 공지사항 (2010. 8. 10)
사랑샘자료실이희일조회 1410. 08. 10.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모습이 달라졌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710. 08. 06.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610. 08. 05.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1]
오늘의묵상우운택조회 910. 08. 04.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410. 08. 02.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310. 08. 02.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610. 07. 30.
8월 1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1510. 07. 29.
7월 25일 주보
주보소식박영규조회 510. 07. 29.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1]
오늘의묵상김대중조회 1510. 07.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