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개의 글
- 21김철호09.09.2072-
모집합니다[1]
제목;부안 농협 국화따기 체험행사 일시;2009년 10월24일 오전 7시 출발 경비;차량과 점심(돼지바베큐)부안농협제공 국화비누만들기와 칠보체험
#21김철호09.09.20조회 72 - 20엄경원08.06.2381-
성가정기도문(4구역 우문택 빠트리시오/안경온 카타리나)[1]
.bbs_content p{margin:0px;} 사랑이신 주님!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저희 가정을 주님께 봉헌하오니, 당신 안에서 생활
#20엄경원08.06.23조회 81 - 19엄경원08.06.1492-
성가정 기도문(3구역 이종구 비오/유재완 수산나)[3]
사랑의 하느님! 저희를 한 가족으로 인도하시어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게 해주신 은총에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항상 저희는 주님의 자녀임을 마음에
#19엄경원08.06.14조회 92 - 18
엄경원08.06.1483-성가정 기도문(1구역 김용락 요셉/이소이 글로리아)[2]
우리 가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가정을 사랑으로 이끄시는 하느님, 그리고 성가정의 아버지이신 요셉 성인님, 어머니이신 마리아님, 아들이신 예수님
#18엄경원08.06.14조회 83 - 17엄경원08.06.1473-
가정기도문(2구역 김태민 분도/지인순 아녜스)[2]
사랑의 근원이신 하느님! 사랑의 끈으로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묶어 주시고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정이 나자렛 성가정을 본받아 삶의 자
#17엄경원08.06.14조회 73 - 16엄경원08.06.1467-
가정기도문(5구역 김복희 쁘리실라)[1]
.bbs_content p{margin:0px;} 김복희 쁘리실라 (5구역) 주님! 나자렛 성가정을 이루시어 가정생활의 모범을 보여 주셨으니 저
#16엄경원08.06.14조회 67 - 15김대중08.05.25192-
이루 말할 수 없는 선물을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2]
선물 ( 膳物 , present , gift ) 나는 오늘 특강을 통하여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이 원천이 되여 선물의 의미 와 선물의 다양성에 대
#15김대중08.05.25조회 192 - 14김철호08.05.24172-
성가정을 위한 체험특강[2]
5월 25일 교중미사후 가정사목부에서 주관하는 가정의 달 사도직 프로그램 '선물 이란 주제로 권양명(미카엘) 주순영(엘시사벳)부부의 성가정을 위
#14김철호08.05.24조회 172 - 13김재선08.05.0891-
가정성화의 꽃
하느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본당에서는 성모성월이면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가정의 중심이며 핵심인 부부의 삶을 체험으로 표현
#13김재선08.05.08조회 91 - 12김재선08.05.0297-
5월은 성가정의 달[2]
가족 헌장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모상으로 창조된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가정을 통하여 귀중한 생명 으로 세상에 태어났으며 가정을 통하여 하느
#12김재선08.05.02조회 97 - 11김재선08.04.16170-
5월은 가정의달[4]
5월은 가정의달입니다. 금번 대치4동 성당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18일 전교우를 대상으로 하는 봄소풍을 마련하였습니다. 장소는
#11김재선08.04.16조회 170 - 10김재선08.04.0867-
보고 싶은 영화 추천하기[1]
금번 본당 가정사목협의회에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가정의 영성을 위한 방안으로 영화를 상영 하고자합니다. 교우 여러분께서 평소 보고 싶은
#10김재선08.04.08조회 67 - 9김재선08.04.0787-
영원한 생명의 양식[4]
요한복음 6.27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 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9김재선08.04.07조회 87 - 8김재선08.04.0483-
가정성화[3]
모든 가정이 나자렛 성가정의 모범을 본받아 사랑으로 일치하게 하며 가정 같은 교회, 교회 같은 가정을 만들어 나간다. * 가정기도활성화 * 가족
#8김재선08.04.04조회 83 - 7김재선08.03.31120-
재물과 위험[2]
집회서 31장 1 재산 때문에 잠을 못 자면 몸이 야위고 재산 때문에 걱정하면 잠을 설친다. 2 늘 깨어 걱정하면 졸음까지도 달아나고 병이 중하
#7김재선08.03.31조회 120 - 6김대중08.03.2989-
"가장 축복된 만남"[3]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8.3.29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사도4,13-21 마르16,9-15 가장
#6김대중08.03.29조회 89 - 5김대중08.03.1889-
"여보, 힘들지?"[3]
여보, 힘들지? 아내가 힘들어 할 때, 여러 말로 설득하는 것보다 꼭 안아 주며 말하십시오. 여보, 힘들지? 남편이 직장 문제로 사업상의 어려움
#5김대중08.03.18조회 89 - 4김재선08.03.11100-
술[5]
집회서 31장 25 술 마시는 것으로 남자다움을 과시하지 마라. 술은 많은 사람을 망쳤다. 26 대장간의 화덕이 담금질로 쇠를 시험하듯 거만한
#4김재선08.03.11조회 100 - 3김재선08.03.0483-
남편과 아내[1]
에페소서5장 21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공경하는 정신으로 서로 복종하십시오. 22 아내 된 사람들은 주님께 순종하듯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오.
#3김재선08.03.04조회 83 - 2김재선08.03.0374-
가정사목협의회 4월 월례회통보[1]
가정사목협의회4월월례회 날짜 : 2008. 4. 6 (일) 오전 10시 장소 : 본당 회의실 안건 : 1호의안 본당 가정을 위한 교육실시방안 2
#2김재선08.03.03조회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