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본당에서는 성모성월이면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가정의 중심이며 핵심인 부부의 삶을 체험으로 표현하는 특강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부부는 서로 양보하고 존중하며,자식은 부모님의 말씀을 복종하고, 부모는 자식을 성나지 않게 훈계와훈련시킬
의무가 있습니다.
대치4동 에서는 가정 성화가 교회의 성화의 지름길이라는 본당 주임신부님의 사목방침의 일환으로
사도직 프로그램인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교우 여러분 께서는 이번 기회에 우리 본당의 모든 가정이 성가정이 될수있도록
5월25일(일) 교중미사후 약 한시간 동안 마음의선물?을 가득 받아가시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