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3. 11. 오후 2:53:05

글자
  집회서 31장

   25   술 마시는 것으로 남자다움을 과시하지 마라. 술은 많은 사람을 망쳤다.

   26   대장간의 화덕이 담금질로 쇠를 시험하듯 거만한 자들이 말다툼할 때 술은 그들의 마음을 드러낸다.

   27   술은 알맞게 마시면 사람들에게 생기를 준다. 술 없는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술은 처음부터 흥을 위해      창조 되었다.

   28   제때에 술을 절제 있게 마시는 사람은 마음이 즐거워지고 기분이 유쾌해진다.

   29   술을 지나치게 마신 자는 기분이 상하고 흥분하여 남들과 싸우게 된다.

   30   만취는 미련한 자의 화를 돋우어 넘어뜨리고 기운을 떨어뜨려 그에게 상처를 입힌다.

   31   술자리에서 남을 꾸짓지 말고 흥에 젖은 그를 무시하지마라. 그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지 말고 이것저것 요구하여그를 괴롭히지 마라.

댓글 5

  • 2008년 3월 11일 오후 9:45

    지당하고 올바른 말씀입니다.술 문화 개선 요강 사항입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3월 13일 오전 9:34

    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술은 잘 마시면 자신의 건강과 주위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보약, 잘 못마시면 자신과 남에게 피해를 주는 극약인 듯 합니다.

  • 2008년 3월 15일 오후 7:57

    飮食愼節(음식신절) 먹고 마실 때에는 삼가고 절제하고 言語恭遜(언어공손) 언어를 공손히 하라.

  • 2008년 3월 21일 오전 5:03

    그래도 저는 기분이 좋아지던데요? 왠만한건 그냥 넘겨버리구요.

  • 2008년 4월 1일 오후 2:15

    2차로 모시는 주님의 이야기 멋있고 배울 것이 만슴니다 좋고도 나쁜 음식 적당히 하면서 인생을 즐겨야 겠읍니다 한수 배웠 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