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3일 주보성화 '죄 많은 여인을 용서하신 예수님'

2010. 6. 22. 오후 7:53:51

글자
죄많은 여인을 용서하신 예수님, 프레스코, 성 안젤로 성당, 카푸아, 이탈리아
 
 
성화 해설

성 안젤로 성당에는 성서를 주제로 한 여러 점의 벽화들이 있는데 이 작품은 그 가운데 한 점이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파 사람 집에 초대를 받아 식사를 하시던 중에 회개한 여인을 만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셨다. 예수님 맞은 편에 앉은 바리사이파 시몬과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회개한 죄인을 아무런 조건 없이 용서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놀라워하고 있다(정웅모 에밀리오 신부).

[2010년 6월 13일 연중 제11주일 서울주보 1면]

댓글 3

  • 2010년 6월 22일 오후 7:55

    죄많은 여인이..너무..'직각'으로 앉아있다는..ㅋㅋㅋ

  • 2010년 6월 23일 오후 5:07

    바리사이파 vs 회개한 여인...........용서와 축복.............

  • 2010년 6월 26일 오전 12:14

    예수님 맞은편 사람 참 못됐게 생겼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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