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이현종00.08.2136-
[RE:578]수연언니 힘내세요...
내용 무
#592이현종00.08.21조회 36 - 577박지영00.08.1545-
[오금동]벌써 개강의 시간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지요? 벌써 개강 날짜가.. 윽.. 이번 여름방학은 성당에서만 살다보니 친구들이 저는 맨날 성당만 가는지 알아요.. 이제는
#577박지영00.08.15조회 45 - 576김민지00.08.15501
[오금동] 고장난 버스-펀글
퍼온 글입니다... 어쩌면..우리의 모습중에 관광객과 같은 모습도 있겠지요...   고장난 버스   어느날 관광버스가 손님을
#576김민지00.08.15조회 50· 1 - 575김민지00.08.1548-
[오금동] J U S T !!
오늘은 화요일..꼭 휴일같은 느낌이네요.. 홀..아침에 보니 이산가족 상봉,..하며..티비에서 북적북적하더군요 정말....세상이 너무나 빨리 돌
#575김민지00.08.15조회 48 - 574김재형00.08.1260-
아 오늘이 토요일이지!!
아 오늘이 토요일이네요   요즘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요즈음은 밤은 안새는데(어제는 밤 샜어요) 사당역에서 마
#574김재형00.08.12조회 60 - 570김현경00.08.1256-
[마천동]잘들지내시죠?
안녕하세요.. 젤라랍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죠? 10지구 선생님들 너무나 보고싶네요. 울 레크부선생님들은 다 잠수를 타셨나? 왜 아무도 연락도
#570김현경00.08.12조회 56 - 569나종진00.08.12572
[문정2동] 개인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 개설 했습니다.
 24시간 종일은 아니구요.    제가 하고 싶은 때에 할 수 있는 인터넷 방송국을 개설했습니다.   
#569나종진00.08.12조회 57· 2 - 김재형00.08.1243-
[RE:569]방송국 주소를 가르쳐 줘야지?
방송국 주소를 가르쳐 줘야지?   잘지내니?   신청곡도 받아주니?   수고
#571김재형00.08.12조회 43 - 568이희승00.08.11531
[신천동]*^^*
날씨가 무지 더운 하루입니다. 제가 이 시간에 글을 남기다니... 오늘은 아침 일찍 나가서 영화를 보고 밥 먹고 차 마시고 집에 왔어요. 교사들
#568이희승00.08.11조회 53· 1 - 이현종00.08.2135-
[RE:568] 언니 고마워요.~~
청년도보성지 순례를 갔다온 이현종 헬레나입니다. 힘들었던 만큼 보람된 시간들이었습니다. 작년에 어린이들과 함께 도보성지를 를 했음에도 불구 하고
#591이현종00.08.21조회 35 - 566김재형00.08.11541
힘내라 희승아 그리고 신천동 선상님들도(내용 없음)
 
#566김재형00.08.11조회 54· 1 - 이희승00.08.1150-
[RE:566][신천동]*^^*
오빠 고마워요... 신경써주셔서... 어제 올린 글 좀 부끄럽네요... 전 별로 힘들지 않답니다. 그래도 제 옆에는 많은 교사들이 열심히 하기때
#567이희승00.08.11조회 50 - 김재형00.08.1240-
고맙당
고맙당   어제는 회사에서 꼴딱 밤새우고   오늘 10시에 일어났다.   매일 막차 타고 집에 가는  이 신
#572김재형00.08.12조회 40 - 565나종진00.08.1155-
[문정2동] 차 다시 끌고 오다.
 어머님은 다 경험이라고 하셨다.    아버지는 말이 없으시다.      참고로 30분당
#565나종진00.08.11조회 55 - 563나종진00.08.1152-
[문정2동] 흐흑. 부모님 말 잘 듣기..
 오늘 저녁 아버지를 조금 언짠게 해드렸다.    그러곤 기분이 안좋아서 친구와 영화 가위 를 보러갔습니다. 
#563나종진00.08.11조회 52 - 562이희승00.08.11471
[신천동]닮아가는 꿈...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지퍼가 고장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바랜 옷...   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피하지 않은 것은 오직
#562이희승00.08.11조회 47· 1 - 561이희승00.08.10563
[신천동]간만에...
간만에 회합을 하고 (8일만에) 뒷풀이를 하고 집에 왔습니다... 그냥 마음이 착잡해서요... 저희는 방학때 어린이 미사가 방학이라서 목요일에만
#561이희승00.08.10조회 56· 3 - 나종진00.08.1140-
[RE:561] 음..
 교사회도 작은 사회고 여러 사람들이 모여있는곳.    같은 목표를 가지고 모여있지만 여태껏 사람들 살아온 환경도 다
#564나종진00.08.11조회 40 - 558나종진00.08.0957-
[문정2동] 아쉬워서...
 병원 24시에서 17살 말기 암환자 소녀이야기로 한바탕 어머니와 눈물 콧물을 쏟은 후....     종진아! 튼튼해
#558나종진00.08.09조회 57 - 557나종진00.08.0952-
[문정2동] 어랏. 여름이...
 입추라...    그리고 여름이 아쉬워서 가을의 발목을 잡목 아쉬워 하는 것이 말복이라나?    
#557나종진00.08.09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