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61] 음..

2000. 8. 11. 오전 1:42:19

글자

 교사회도 작은 사회고 여러 사람들이 모여있는곳.

 

 같은 목표를 가지고 모여있지만 여태껏 사람들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고....

 

 그냥 일상 다반사가 펼쳐진것이 아닐까요?

 

 아쉽고 슬프고 그러겠지만 내린다면 그동안의 아름다운 모습들만 가지고 내릴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영영 안볼사람들 아니고 또 시간이 지나면 느껴지겠지요.

 

 허헛. 우리 성당도 제대로 안돌아 가는데 너무 주저리 주저리 주제 넘께 참견했네요..

 

 미안하구요.

 

 암튼 모든 것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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