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아버지를 조금 언짠게 해드렸다.
그러곤 기분이 안좋아서 친구와 영화 "가위"를 보러갔습니다.
- 재미있습니다. 강추! 돈 안아깝습니다.-
그런데 주차료 조금 아끼겠다고 불법 주차를 하고 나온뒤 차가 온데간데 없어져
버린것이었습니다.
흐흑. 때늦은 후회...... 그냥 집에 근신하고 잘못을 빌어야 했는데... 크흑.
낼 아침 아버지 얼굴 어떻게 보지용....
아앙...
불법주차 하지 맙시다! 특히 삼성 잠실 쪽은 주차 단속 집중 구역이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