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금동 율리입니다.
기분이 그리 좋지 않은 그런 하루입니다.
하루 종일 무료하게 영양가 없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얼..얼렁 이런 생활을 청산해야 할터인데..
그냥요.....글쎄요...그냥 제가 좋아하는 사진을 올릴려합니다..
러브레터입니다.
얼마전에 집에서 비디오로 봐서..전에 봤던 그 감동 그대로라서...사진을 올릴께요..

첫장면이군요. 멋진 장면이죠..

나카야마 미호네요. 이츠키와 히로꼬...1인2역인데..정말 닮았지 다른사람인줄 알았어요..정말 다른 사람같더군요
자전거 타면서 이츠카와 히로꼬의 만남 그러나 이츠키는 히로꼬를 잘 못보죠..

남자 이츠키입니다..허허허 매우 잘생겼죠..이이츠키가 죽지 않고 자랐다면 어떤사람일까 알고싶더군요..
아끼바와 함께 간 여행...죽은 이츠키를 잊기위한 히로꼬의 절규

’잘지내나요?
전 잘있어요...’
이렇게 한 사람은 사랑했던 사람을 보내고..
다른 사람은 그져 잊었던 사람이 자신을 사랑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죠.
이사진은 뒤늦게 남자 이츠키가 여자 이츠키를 사랑했다는 것을 알게된 장면이죠..
도서 대출카드뒤의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요..
몇번을 봐도 너무나 동화같고 만화책같은 러브레터...
헤헤헤 그냥 올려봤습니다
오금동 율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