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이 토요일이네요
요즘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요즈음은 밤은 안새는데(어제는 밤 샜어요) 사당역에서 마지막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간답니다.
이젠 일찍 퇴근하는 것 포기했어요
그런 사람들이 이젠 이해가 안 가요 흑흑
선생님들을 보고 싶네요
교감단 선상님들 그리고 회장단, 그리고 다른 분들
이젠 회사사람 말고 딴 사람 얼굴을 보고 싶네요
여름행사 모두 무사히 잘 끝난 걸로 아는데
개고기도 같이 먹는 것 같고, 자주 보는 것 같고, 정팅도 하고........
모두 잘 지내시네요
마음은 같이 하고 싶지만.....
하지만 언제든 길거리에서 만나든 우리 반갑게 서로를 반기도록 해요
10지구 선생님 모두들
남은 여름 모두 건강하게 보내시길....
재미있게 지내세용 (그런데 오늘 더운 것 같다)
----빠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