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599김현경00.08.2352-
[마천동]엽기고사성어!!
엽기 고사성어임다..     아래의 고사성어는 우리가 삶에서 항상 사용하는 말이지만 다덜 그 유래와 의미를 모르기에 이렇에 소
#599김현경00.08.23조회 52 - 598배수연00.08.22671
교감단 MT 중간집계...ㅠ.ㅠ
저, 후두염에 걸린 목으로 열심히 전화 돌렸슴다... 어머니 선생님들 아무도 안가신다고 함다.. 다시 말해 전멸임다... 좌절했슴다... 우리
#598배수연00.08.22조회 67· 1 - 597조형곤00.08.2253-
2학기 월례교육 인사
안녕하세요. 역삼동 6학년 담당 조형곤 히지노입니다.   요번주 주일 월례교육 다 아시죠?   다들 어떻게 변하셨는지 궁금하네
#597조형곤00.08.22조회 53 - 596김현경00.08.22542
[마천동]사랑하고 싶어!!
:   : 정말 하늘이 준 인연이 있을까여?     :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
#596김현경00.08.22조회 54· 2 - 595박선화00.08.22491
[마천동]죄는 용서 받았으나 죄의 자국은 그대로
죄는 용서 받았으나 죄의 자국은 그대로       어느 마을의 한 과부는 행실이 바르지 못한 아들을 두어 몹시 마음
#595박선화00.08.22조회 49· 1 - 594이희승00.08.21491
[신천동] 접니다.
오늘 개강을 했습니다. 이제 졸업이 바로 눈앞에... 4학년 2학기 거든요.. 얼마전에 마지마가 등록금을 낼 때 ...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594이희승00.08.21조회 49· 1 - 593박선화00.08.2147-
[마천동]밤하늘의 별이 아름다운 까닭은
밤하늘의 별이 아름다운 까닭은   문득 고개들어 하늘을 보았을 때   그곳에, 진한 그리움으로 남아있을   오후의 타
#593박선화00.08.21조회 47 - 590이희승00.08.2145-
[신천동] 오랜만이네요.*^^*
잘지내셨나요? 오늘 행사때 고맙게도 내리지 않던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시원하게 해줬다고 땅이 가장 기뻐했을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글이 있어
#590이희승00.08.21조회 45 - 589박지영00.08.20542
[오금동]우리 좋은글 나눠요..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1   그대를 만나던 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눈빛, 해맑은 웃음 한 마디, 한 마디의 말에도
#589박지영00.08.20조회 54· 2 - 588강재우00.08.1956-
[가락동]아직 안죽었어요!!
정말 오랜만입니다.........음.... 모르는 분이 정말 많군요...... 역시 10지구는 대단합니다..... 다음에 또 뵙죠.......!
#588강재우00.08.19조회 56 - 587김현경00.08.1849-
[마천동]흑흑..
  안녕하세요... *^^*   마천동에 안젤라에요..흑흑.. 왜 이렇게 슬퍼하고 있는지 아세요? 우리 교사들은 오늘 동강으로
#587김현경00.08.18조회 49 - 586김현경00.08.18532
[마천동]천사들의 사랑..
~ 천사들의 사랑 ~   : : 저기 저 흰 구름위에는 : : 이 세상에서 아무도 알지못하는 하늘 나라가 있어. : : 그곳은 하얀 날
#586김현경00.08.18조회 53· 2 - 585박선화00.08.1750-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
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엠티를 갑니다. 작년에는 집에서 허락을 안해주셔서 못갔는데.. 그렇다고 오늘 허락을 받은것은 아닙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585박선화00.08.17조회 50 - 584박선화00.08.17522
[마천동]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이런 사람을 찾습니다   비가 오면 창 넓은 찻집에 마주 앉아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편안한 사람...   집 앞 공중전화라
#584박선화00.08.17조회 52· 2 - 583이희승00.08.17461
[신천동]옹달샘 같은 할아버지^^
 아침에 일어나서 컴을 켠다음... 좋은 글이 있어서 10지구의 선생님들과 나누고 싶어서요... 좋은 하루 되세요..   &#
#583이희승00.08.17조회 46· 1 - 582이희승00.08.16491
[신천동]따뜻한 정이 느껴집니다.^^
요술을 부리는 라면상자        나의 고향은 강원도 산골 이었다. 초등학교는 십리길을 걸어서라도 다닐 수
#582이희승00.08.16조회 49· 1 - 581김현경00.08.16503
[마천동]별을 보며..
               
#581김현경00.08.16조회 50· 3 - 580이희승00.08.16513
[신천동]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이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위험한 강도 건널 수
#580이희승00.08.16조회 51· 3 - 579박선화00.08.16492
[마천동]한사람을 위한 마음...
한사람을 위한 마음..     그대를 향한   이 기다림이   일년이 될지 십년이 될지   알수 없
#579박선화00.08.16조회 49· 2 - 578배수연00.08.16553
[신천동]일상에서의 행복
아침을 깨우는 알람 소리가 요란하게 울립니다. 힘겹게 일어나서 알람을 끄고는 다시 잠이 듭니다. 그러다 뭔가 모를 불안감에 휩싸여 잠자리에서 벌
#578배수연00.08.16조회 55·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