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마천동에 안젤라에요..흑흑..
왜 이렇게 슬퍼하고 있는지 아세요?
우리 교사들은 오늘 동강으로 M.T를 떠났어요.
근데, 저는 이놈의 회사땜에 회사에서 이러구 있어요...
나두 M.T 가구 싶다.
울 교사들 즐거운 시간 보내구 오라구 기도해주세요.
1학기동안 힘들었던거 다 잊어버리고, 좋았던 일만 생각하며,,
새로운 맘으로 기쁘게 돌아왔음 좋겠어요.
마천동 샘님들.. 같이 하진 못하지만,
맘은 같이 있을께요..
REC부 선생님들... 우리 꼭 M.T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