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을 보며...""
고개가 아프도록 별
을
올려다본 날은
꿈에도 별
을 봅니다.
반짝이는 별
을 보면
반짝이는 기쁨이
내 마음의 하늘에도 쏟아져 내립니다.
많은 친구들과 어울려 살면서도


혼자일 줄 아는
별
조용히 기도하는 모습
으로
제 자리를 지키는
별
나도 별
처럼 살고 싶습니다.
얼굴은 작게 보여도 
마음은 크고 넉넉한 별
먼 데까지 많은 이를 비추어 주는
나의 하늘 친구
별
나도 날마다 별
처럼 고운 마음
반짝이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