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위한 마음..
그대를 향한
이 기다림이
일년이 될지 십년이 될지
알수 없습니다..
그대가
세상에 시달리고, 찌든다 하더라도
그대가
날 잊는다해도...
나는
이 모습 이대로 있겠습니다..
함께 할 수 없다해도
이 마음 변하지 않고 있겠습니다..
그대가
지쳐서 힘들고 괴로울때
그대의 모습 위로 그늘이 질때
그대가 사랑하는 이와 이별을 했을때...
그대의 아픈 마음을 감싸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한번만 생각해 주십시요..
난 이자리에서
세월에 찌들어 가지않고
그대의 모든 것을 지켜 가겠습니다..
마음속에 묻을 수 밖에 없는
내 슬픈 혼자만의 사랑이지만..
그대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대의 행복을 가까이에서 지켜 볼 수 있기에
난 그대보다 더 행복합니다..
언제든...
그대가 온 다면..
미안해 하지말고..아무말 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게 오십시요..
다시는 그대가 아프지 않게
제가 그대를 지켜 줄께요....
마지막에
부를 수 있는 이름이 그대이기에
안녕하세요!
스텔라입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좋은 글이라서요.. 근데 약간 걱정도 된느군요..
혹시 알고 계시지는 않을까??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아서 이글을 읽고
저처럼 마음에 무언가를 얻을수 있는 분들이 계실까 해서 올립니다.
험한 세상... 싹막한 세상... 정말 살아가기 너무 바쁩니다.
한번 뒤를 돌아보는것도 괜찮다는 생각도 들고,,,
계속 바쁘니깐.. 짜증도 나고,, 잠깐의 휴식이라는게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번에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하늘을 보시는지요??
요즘에는 맑은 하늘이 꽤 많이 보였습니다.
교사분들의 마음에도 언제난 맑은 하늘처럼 푸른 일들만
일어나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그럼 이만 후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