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95개의 글
- 493김현경00.07.1954-
[마천동]기도해주실거죠?
    안녕하세요...*^^*   마천동에 김현경 안젤라랍니다. 모든 선생님들 다 캠프에 신앙학교준비에 바쁘시겠네요.
#493김현경00.07.19조회 54 - 윤재원00.07.1947-
[RE:493]^^
안녕하세요   문정동 윤마리나입니당...   낼 모레 마천동은 도보성지 순례를 가는군요.....   오늘 저희는 신앙
#494윤재원00.07.19조회 47 - 김현경00.07.1944-
[RE:494]고마워요~
      넘넘 고마워요... 벌써 행사가 시작되었군요. 행사 하시구 오셔서 힘드시겠어요. 내일 비가 안와야 될텐데.
#497김현경00.07.19조회 44 - 492강재우00.07.19541
(가락동)교사의 십계명
교사의 십계명 1.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믿으라. 2.하느님께서 너를 임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리라. 3.
#492강재우00.07.19조회 54· 1 - 491강재우00.07.1945-
(가락동)교사의 십계명
교사의 십계명 1.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믿으라. 2.하느님께서 너를 임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리라. 3.
#491강재우00.07.19조회 45 - 490박선화00.07.1846-
[마천동]<삶을 위한 지침> 중에서
탄트라 토뎀 --- 삶을 위한 지침 중에서       1.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많이, 그리고 진심으로 기뻐
#490박선화00.07.18조회 46 - 489박선화00.07.1851-
[마천동]초등부는 이래서 중요
발견의 조건   딸은 맞선을 보러 가기 위해 경대 앞에서 화장을 하고 있었다. 아버지는 볕이 드는 창가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었다. &
#489박선화00.07.18조회 51 - 488오상민00.07.1849-
[마천동]--...
이제 도보성지순례가 3일 앞으로 바쌱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성당은 무지 평화롭군여. 교사들이 부지런히(?) 움직여서 물품제작이 지난
#488오상민00.07.18조회 49 - 김희진00.07.1942-
[잠실] 도움이 되었으면..
물론 선발대가 먼저 출발하실거죠? 아마 요근래 거기를 대규모로 도보한 팀이 없다면 선발대는 최소 1시간 먼저 출발해야 할 겁니다.  
#500김희진00.07.19조회 42 - 487박선화00.07.1855-
[마천동]어렵고 힘들때...
두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한 친구가 자신이 살아온 나날을 되돌아봤을때   거기엔 늘 두 사람의 발자국이 찍혀있었습니다
#487박선화00.07.18조회 55 - 486김희영00.07.18541
[문정동]오래간만에~~~~
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네여!! 요즘 우리 성당은 도보성지순례 준비루 아주 바쁘답니다.정말 하루 웬종일 성당에 있는거 같아여.. 하지만 일하는
#486김희영00.07.18조회 54· 1 - 485김희진00.07.1847-
[잠실] fighting!!!
본당 일에 지구 일까지 보시느라 늘 바쁜 지구 회장단 선생님들. 지구 내 모든 본당의 행사들까지 챙기시느라 정말 수고 많습니다.   오
#485김희진00.07.18조회 47 - 484김희진00.07.17501
[잠실] 모두모두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잠실의 엘리사벳입니다. 제 이름만 듣고도 얼굴을 떠올리실 분들도 많겠지만 ^^  요즘 게시판에 글을 올리시는 많은 새 선생
#484김희진00.07.17조회 50· 1 - 483오상민00.07.1752-
[마천동]아~~~~
이 시간에 잠 안자고 우째 이런 글을 올리나 모르겠당~~~ 암튼... 이제 도보성지순례는 오늘을 포함해서 4일 뒤고... 학생 O.T는 이틀 뒤
#483오상민00.07.17조회 52 - 482박진희00.07.17632
[문정동]4차 답사 후기#1
11명의 교사들을 이끌고 버스를 타고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 날 그 시간에 합덕까지 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지 버스에는 우리밖에 타고 가지 앖
#482박진희00.07.17조회 63· 2 - 480윤재원00.07.1747-
[문정동]그냥...
안녕하세요~~   문정동 윤 마리나입니당   잠두 안와서 그냥 있다가 여기가 생각나서   몇자 적으려구 왔습니당..
#480윤재원00.07.17조회 47 - 479
박지선00.07.17542[문정동]천송이의 장미♡
  0원히 사랑할께 ..  1일이 챙겨줄게..  2젠 너밖에 없으니깐..  3년이 지나도 우리 사랑 변함없을
#479박지선00.07.17조회 54· 2 - 478박지영00.07.1649-
[오금동]오늘은..
역쉬 우리 율리 언니임다.. 왕언니가 시를 보실줄 아시는군.. 푸하하.. 정채봉님시도 괜찮지 않나요? 오늘은 주임신부님과 울 신부님과 교사회 모
#478박지영00.07.16조회 49 - 477박진희00.07.1552-
[문정동]아니!!
우리가 4차 답사 갔다오는 동안 이렇게나 많은 글이 올라와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어요. 이런~~ 우리가 답사가기를 기둘리고 있었죠? 후후
#477박진희00.07.15조회 52 - 476이현종00.07.1547-
[신천동] 미사후....
미사끝나고 저녁을 먹은 후 짜투리 시간에 잠시 이 곳에 들러 봅니다.   다들 안녕하신지요? 오늘 방학 미사를 했습니다. 물론 교리도
#476이현종00.07.15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