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도보성지순례가 3일 앞으로 바쌱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성당은 무지 평화롭군여.
교사들이 부지런히(?) 움직여서 물품제작이 지난 주일에 모두 끝난거든요.
그리고, 오늘은 신앙학교 준비를 하기 위해 교사들이 모두 모일 것입니다.
9일기도도 이제 오늘을 포함해 3번만 하면 일이 터지겠네요.
10지구에서 더위와 싸우며, 하느님과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땀을 흘리시는 선생님들!!! 모두 건강히, 무사히 캠프 마치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드리는 건 어떨런지요?
참!!! 잠실본당이 저희와 같은 코스인데, 꼭 저희보다 이틀을 나중에 출발하시는 관계로
지금 저의 무게가 한층 더 무겁답니당~~~ ^^
글쎄요... 제가 그 시기에 답사를 안가봐서 과연 어느 정도인지는 잘 판단이 안 서네요.
우선은 부딪혀보자는 게 제 신조거든요... ^^
그래도 준비는 해 가야겠져?!!!
암튼 모두 모두 수고하세요!!!!
이상은 마천동의 밀레니엄 교감 안토니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