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정동 윤 마리나입니당
잠두 안와서 그냥 있다가 여기가 생각나서
몇자 적으려구 왔습니당..
오늘은 자모선생님들과 같이..9일기도를 시작 했어요..
그러다가 문득 작년에 첨 신입이엇을떄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첫 마음보다는 지금 내자신이 마니 변한것 같아서요...
그래서 갑자기 그때루 돌아가야겟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구보니..아이들을 위해서 기도두 마니 못한것 같구..
교리두 마니 신경을 쓰지 못했던것 같구요..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마니 들더라구요..
그래두 난 이일이 넘 좋아요...
자모선생님들..동료교사들..그리구 사랑스런 아이들...
비록 지금까지 힘들게 왔지만..
다 그분의 뜻이라 생각하구요...그냥 따르렵니다...
선생님들 지금 바쁘시죠??
힘내시구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하...벌써 새벽 2시당..
이제 자야징~~~
오늘 저녁에는 기분이 참 좋았어요..*^^*
선생님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