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오늘은..

2000. 7. 16. 오전 2:36:13

글자

역쉬 우리 율리 언니임다..

왕언니가 시를 보실줄 아시는군.. 푸하하..

정채봉님시도 괜찮지 않나요?

오늘은 주임신부님과 울 신부님과 교사회 모두가

식사를 하러갔었지요..

정말 잘 먹었슴다..

기뻤슴다..

사람은 기초적인 조건이 채워질때 참 기쁨을 느끼는것 같슴다.

그럼 다들 안녕히..

새벽미사가야하는데..

언제 일어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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