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폰에 오늘 이렇게 써 놨습니다.
7일전...
도보성지순례.. 7일전이에요.
이렇게라도 써 놔야 제맘을 조금이라도
준비하게 할지도 몰라서...
오늘 회사에 앉아 많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4년차 교사로서.. 이제까지의 나의 교사생활..
1,2년차 교사들같은 그런 열정은 왜 나한테 벌써부터
사라졌는지..
우리 교사들에게 미안할뿐이랍니다.
게시판에 써놓은 여러 선생님들의 글을 보며
참 부럽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모두들 너무 너무 열심히들이군요..~~
기도 좀 해주세요.
자꾸 피하려하는 저를 위해서...
저두 울 10지구 선생님들 위해 많이 기도할께요.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