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자유롭게 놓아주십시오.
만일 그 사람이 되돌아오지 않는다면 처음부터 당신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온다면 그 사람은 처음부터 당신의 사람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결점은 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그 사람의 한 부분밖에 보지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 전체를 보는 것입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힘은 대단한 것입니다.
이힘을 진보를위해 사용한다면 상상치 못할 큰 힘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은 사람 그자체로 아름다은 것입니다.
존경받고 싶으면 먼저 남을 존경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십시오.
나도, 다른 사람도 똑같이 귀하고 존중한 존재입니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시입니다.
용서가 있는곳에 사랑이 있고 사랑이 있는곳에 용서가 있습니다.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글이라서요... 선생님들도 그러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