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청년 미사를 끝으로 ’2000 도보성지순례 접수인원을 마감했습니다.
기분이 무지 좋답니다. 무거운 짐을 벗어버린 듯한 홀가분함~~~ ^^
80명을 예상했었는데, 그보다 훨씬 초과한 84명이 참가를 신청했답니다.
각 본당의 교감단은 인원이 다 안차면 어쩌나~~ 노심초사한답니다.
암튼 마천동은 이제 본격적인 학생 계획에 들어갑니다.
선생님들 모두 무지개동산 준비 열심히 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태풍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상은 마천동의 밀레니엄 교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