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승인 안된줄 알았는데...
승인이 되면 저한테 메일이 온다고 해서 저는 하루하루 계속 메일이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이렇게 글을 쓸수 있다니..
어제 우리 이쁜 교삼 샌님께서 꼬냑을 들고 오셨습니다...
다행히도 꼬냑은 안 뜯긴채로 그대로 있더라구요.
저 같았어도 그 자리에서 뜯게 만들었을 텐데...
그래서 생각했죠. 앞으로는 저도 열심히 열심히 글을 올려야 겠구나 하고..
다음번 선물이 아무리 소주라고 해도 다음 일등두 우리입니다.
울트라 초특급 슈퍼 막강 문정동 초등부 교사회!!!
사랑합니다.
ps- 물론 다른 본당 교사님들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