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은 늦게까지....
아니.... 좀 일찍 시작해서 늦게까지, 우리 멋진 문정동 교사들이랑, 도우미 선생님들이랑 거하
게 에프터를 했습니다. 게다가 3차로 겜방엘.... 덕분에 전 죽을맛입니다.... 요즘엔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지 않으니 x도 안나오고.... 괴롭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 젊을때 느낄 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핫핫핫....
희승이누나, 죄송해요.... 이젠 누나 이름 안빼먹을께요.... 리포트는 잘 내셨나...
정섭아.... 빈말이 아니었구나.... 오금동 샌님들.... 열심히 하셔서 게시판을 빚냅시다!
요기 밑에 민지 샌님이랑 지영이 샌님! 다음에 면 투 면으로 인사라도....^^
근디.... 오금동은 남교사들이 많던디.... 정섭아.... 딴 남아덜은 모하냐? 수홍이형! 저 칭구만들
게 쫌 데꾸 와요!
아.... 쪼곰 맛탱이간 성수였습니다....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