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언니가 바쁘시단 말은 들었어도... 그날 프로그램 회합때 언니 얼굴을 보고도 언니에게 수고 하시라는 말도 못 드렸네요.....
언니가 바쁘신 것.... 언니의 능력이 탁월해서가 아닐까요? 그리고 하느님께서도 여러군데에서 언니를 만나고 싶어서 그러시는 지도.... 언니는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언니 수고 하시구요.... 힘내세요... 화이팅.!!!!!1
2000. 7. 4. 오후 1:53:48
언니~~~ 언니가 바쁘시단 말은 들었어도... 그날 프로그램 회합때 언니 얼굴을 보고도 언니에게 수고 하시라는 말도 못 드렸네요.....
언니가 바쁘신 것.... 언니의 능력이 탁월해서가 아닐까요? 그리고 하느님께서도 여러군데에서 언니를 만나고 싶어서 그러시는 지도.... 언니는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언니 수고 하시구요.... 힘내세요... 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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