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07]언니~~~~~2

2000. 7. 4. 오후 1:53:48

글자

언니~~~ 언니가 바쁘시단 말은 들었어도... 그날 프로그램 회합때 언니 얼굴을 보고도 언니에게 수고 하시라는 말도 못 드렸네요.....

 

언니가 바쁘신 것.... 언니의 능력이 탁월해서가 아닐까요? 그리고 하느님께서도 여러군데에서 언니를 만나고 싶어서 그러시는 지도.... 언니는 하느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언니 수고 하시구요.... 힘내세요... 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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