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지구 방에 올린 글들이 400회를 넘었군요.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 나눔이 큰 물길을 이루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소박한 진리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 . .
더운 여름, 선생님들의 땀 한방울, 한방울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저는 믿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을 위해 흘리는 땀방울이기에 . . .
400회의 행운을 안으신 이희승 마리아 선생님 축하드려요. 눈에 띄는 문정동 선생님들의 관심도 보기 좋습니다. 문정동 윤태 선생님, 건강하게 잘 다녀 오시고, 기도 중에 기억할께요. 모두들 힘내세요. 지치실 때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시면 언제든지 잠실와서 연락하세요. 만사를 제쳐두고 사드릴께요.
교감단 선생님들은 금요일 마천동에서 뵙겠습니다. 마천동 그 곱창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