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에는 비가 오고 있어요. 전 오늘 간만에 통금을 어겼어요...12시 였는데 12시 35분에 들어왔지요... 물론 전화로 허락을 받았지만요.. 간만에 (거의 한달만에 ) 술을 마셨답니다. 목요 회합 끝나고 캠프 회합, 신앙학교 회합을 하고나니 10시 40분에 회합이 끝났지요. 그래도 기분이 홀가분해 졌답니다. 교사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나 사랑스럽거든요...고맙고요...
선생님들 가끔은 날씨가 무더워서 아니면 의견 차이로 힘들수도 있지만요... 우리의 아이들과 열심히 하는 교사들을 생각하면서 .... 힘내기로 해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여름 행사 준비들 열심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