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팅이 있었는데요... 선생님들이 많이 잊고 계시더군요... 전화를 해서 몇몇의 선생님들을 들어오게 했는데... 담주에도 이러면 방장이 삐짐니다... 본당별로 대표로 한명씩은 꼭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이 방장은 어제 충격으로 잠을 못 잤습니다... 새벽 4시에 잠을 잠... 꼭 들어오세요...
글구 어제 만난 문정동 희영이와 마리나 방가... 자주 와라...
2000. 6. 29. 오전 12:01:57
어제 정팅이 있었는데요... 선생님들이 많이 잊고 계시더군요... 전화를 해서 몇몇의 선생님들을 들어오게 했는데... 담주에도 이러면 방장이 삐짐니다... 본당별로 대표로 한명씩은 꼭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이 방장은 어제 충격으로 잠을 못 잤습니다... 새벽 4시에 잠을 잠... 꼭 들어오세요...
글구 어제 만난 문정동 희영이와 마리나 방가... 자주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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