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그런 일이 있었군요... 연락도 못드리고 ... 죄송해요...
저도 오늘은 참 힘겨운 하루였답니다.
어제 새벽 4시에 잤거든요. 아침에 주임신부님 영명축일 화동 어린이들 때문에 10시 30분에 성당에 와서 하고. 잠시 집에 갔다가 1시 30분에 회합와서 2시간 얘기하고.. 집에와서 낼 부터 나갈 실습 준비하고...(이리저리 돌아다녔어요. 챙길게 있어서)
지금은 교안 쓰려고요...
요즘 많이 힘드시죠? 힘내시고요. 언니 곁에는 언니를 사랑하는 교사들과 아이들... 그리고 그분이 계시니까요....
언니는 미소를 지을때 너무나 예뻐요... 저희들에게 언니의 아름다운 미소를 자주 보여주세요. 언니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