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캠프 준비 기간 입니다..*^^* 왜 신이 나냐구요?
저는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뭐 딱히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밥을 안막고 졸쫄 굶지도 않습니다..... 웬 다이어트냐구요?
저절로 살이 빠지니 말입니다.... 이 글을 읽는 선생님들은 제가 무슨 소리 하시는 지 아시겠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회합 준비, 성당으로 달려와서 여러 프로그램과 본회합, 그리고 소창과 댄스 연습을 하다보면 끼니를 거르기 일쑤고... 댄스를 함ㄴ 당연 운동량이 많아 지구요... 저절로 빠지니 신이 안날수가 있겠습니까? 단지 밤에 술만 좀 덜 먹으면 더 많이 빠질텐데 말이죠....쩝........
벌써 3킬로나 빠졌습니다...아주 기쁩니다. 하지만 원래의 터줏대감들이 빠지려고 하지 않는 것같아 속상하긴 하지만 누가 이기나 시합 하렵니다.... 짜식들이 내가 다이어트 한다는데 안빠지고 베기겠어? 그쵸????/??
모두들 제가 미스코리아 뺨치는 몸매가 되어서 이번 캠프 물놀이대 비키니를 입을 수 있도록 기를 팍팍 불어 넣어 주십시오..... 그럼 이만...... 푸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