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18][문정동]정팅...

2000. 7. 5. 오전 12:29:25

글자

윤 마리나입니당~

 

아까 희영이가 들어오라구 해서 동생이 컴 쓴다구 하는거 못쓰게하구

 

들어갓는데...아무두 없더군요..쪼끔만 기다려주시지..ㅠ.ㅠ 희영이 문자받구 좀있다가갔거든요

 

흠...방이 없더라구요..그래서 하나 만들었더니 성수가 왔다가

 

나갔어요..잠시 다른거하는사이에..--;;

 

성수야 미안해~~^^;;

 

아쉽지만..담에 또 보면 되지요...

 

이제 본격적으루 캠프준비들 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저두 오늘 소창과 댄스를 열씨미 하구 연습 왔지요..땀 삐질삐질흘리면서...^0^;;;

 

선생님들 더운데 힘내시구요~~★

 

저두 회이팅입니당!!!!!!!!!!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0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