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금동성당에 이상재 바오로라고 합니다.
99학번이고요. 8월에 입대한답니다.
게시판에 글을 많이 올리면 좋은걸(?) 준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찾아왔지요.
히히히..
아무쪼록 우리 십지구 잘됬으면 하네요.
아참 그리고 문정동 중고등부 교사회에 제 친구가 있거든요.
아직 교사하겠지? 임동욱이라구요. 문정동 선생님중에서 이글읽으신 분은 잊지 말고
그놈에게 나 군대간다고 연락하라고 전해주세요. 그놈이 아직도 삐삐를 가지고 다니는지
모르겠네..
앗, 이상한 쪽으로 이야기가 흘렀군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