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성당입니다.
도보성지순례는 생각보다 작업이 많이 없어서 우리는 매일매일 소창하고 명찰 만들고...
또 워낙 일찍부터 준비를 해서 그런지 이제 겨우 15일밖에 안 남았는데 아무도 긴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문정동 교사들 + 보조교사들 12일부터 14일까지 모의도보 성지순례를 다녀옵니다.
그래서 아마 2박3일간은 아무도 글을 올리지 않겠지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의 이쁜 교감이 있으니까요.
헉헉...
배가 너무너무 고프네요. 어서가서 오징어 불고기를 먹어야지.
우리 성당 놀러오시면 사드릴께요. 우리 초등부 교사회가 자주 가는 실내 포장마차의 맛있는
오불... 그리고 그위에 얹어 먹는 공기 밥 두 그릇... 그리고 시원한 맥주 한잔..
헹~~~
여러분들도 캠프 및 도보 준비 열심히 하시고 저 잘 모르시는 분 많이 있을 텐데.. 잘 몰라도
아는 척 하며 지내요.
^^
God Be With You Alway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