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동] 아..비다..

2000. 7. 12. 오전 12:47:19

글자

비가 옵니다.그리고 날이 조금이나마 시원해졌지요?아이 좋아라.지금 컴퓨터가 상당히 이상해서 문장 띄어쓰기가 안되고 있습니다.그리고 제가 싫어하는 다닥다닥 줄붙여쓰기의 연속이라 기분이 나빠질라고 폼을 잡습니다.이쯤에서 엔터를 치고 싶은데 말을 안 듣는군요.스페이스도 말을 안 먹고.문장끼리 서로 친하고 싶나 봅니다.오랜만에 십지구에(지금은 숫자도 안 찍히고 있습니다요 오랜만에 정팅에 들어가보니 신부님과 문정2동 교감님 그리고 마리나님이 함께하고 계시더군요.시간이 늦어 이렇게 나왔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들러서인지 좋았습니다.다들 캠프준비 열심히 하시구요.비에 관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컴이 말을 안 듣는 관계로 나중에 겜방을 가던지 아니면 성당 컴을 이용해서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다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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