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 선생님들께....
우리도 한번 10지구 게시판을 활성화하여
멋진 6학년에 몸담고 있는 선생님 보내기전에 뽀대 나는 술로 보내 봅시다.
물런 난 허접한 진로로 죽었었지만..<--그때 나 이세상에서 가장 편한자세로 죽었었다
그래도 그간 힘쓰고 현재 캠프작업도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열씸히 하시는
우리 바오로를 위하여.... 힘을 씁시다.--그렇게 받아오면 내가 다 먹어야지...
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애프터 끝내고 겜방에서 한명이 하나씩만 올리면 금월의 상을 우리가 탈수 있지 않을까요..
나 바본가봐... 이런 생각하는데에도 곰곰히 해야 되구...
아울러 문정동의 박진희선생님께 감사드리고,
기왕이면 정건이 보고 저한테 메일보내라고 전해주실 수 있나요?
성당 전화번호는 교사수첩뒤에 있겠지만...
지가 많이 게을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