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을 만들고 기다리다가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 나와버렸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서요.. 죄송해요...
다들 행사 준비하느라고 바쁘시죠? 많이 지칠 때입니다.힘내시고요...
우리는 어제부터 9일기도를 시작했답니다. 신앙학교가 19일부터 시작이라서요...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열심히 해야되는데...울 성당 선생님들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열심히 땀 흘리는 선생님들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아요...
장마가 시작되었어요... 다른 사람한테 먼저 격려를 할 수 있는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