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네여!!
요즘 우리 성당은 도보성지순례 준비루
아주 바쁘답니다.정말 하루 웬종일 성당에
있는거 같아여.. 하지만 일하는 것이 지겹지두
힘들지두 않는것 같아여.. 다 우리 동료 교사님들과
도보성지 순례 보조 교사님들이 함께 있기 때문이죠..
우리 성당에서 9일 기도를 하는데 저는 나누기 시간에
아무 말도 못 했어여..많은 말을 하고 싶었지만
제가 좀 부끄럼을 마니 타서^^;; 하지만 저는 저의 손을 보면서
손가락은 따로 따로 행동하지만
결국 그 손가락들은 손바닥 하나에 묶여져 있다고
생각 했지여.. 마치 우리 교사들이 도보라는 한가지
목표에 메달리고 있는 것처럼...
군데 요즘 우리 본당에 마음 아픈 일이 있답니다..
우리 본당에 김연준 세례자 요한 선생님이 계시는데 이번
도보 답사뒤에 무척 아프시답니다..제 동긴데 아프다는
소릴 들으니 정말 제 마음도 무척 아팠어여.또 김성수
요셉 선생님두 음식을 잘못 드셔서 계속된 통증에 시달리시는데
제 맘이 아픔니다..
저희 교사횐 하나의 큰 손이니까요....
김연준 세례자 요한 선생님
김성수 요셉 선생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10지구 선생님들두 마니마니 기도해 주세여
글구 10지구 모든 교사님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