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10개의 글
- 134김은영99.10.2048-
동백아저씨를 위해...
동백아저씨가 드뎌 오늘 군대를 들어가시는구나... (목소리를 들으면 동백아가씨 같지만... 우리성당에서는 보통 정선생으로 통하는...) 
#134김은영99.10.20조회 48 - 133김승룡99.10.19501
누구든지 오셔요..^^;
안녕하세요? 14지구 소창부 부장 도림동의 세자 요하니임다.. 음냐리~~~ 다름이 아니라.. 요번 주 금욜날 늦은 7시에 시흥동 성당에서 저희
#133김승룡99.10.19조회 50· 1 - 132정현정99.10.1945-
[이뿌니] 우쒸~@@
열시미 쓰는데.. 오류가 발생했다 해서 많이쓴거 다 날라갔어여...쒸..   그래서 또쓰기 싫어 요점만 쓰지여...   날 추
#132정현정99.10.19조회 45 - 131장현진99.10.1845-
모두 바쁘신가봐요...?
안냐세요? 코끝이 시릴정도로 바람이 부는데... 넘 춥당~ 이젠 셤두 다~ 끝나가겠군요? 전 셤 끝났거든요. ^^ 근데 축제준비로 넘넘 바쁘다보
#131장현진99.10.18조회 45 - 130김승룡99.10.1550-
부탁
주님, 저에게 제 안의 화를 이길 수 있는 인내를... 주님, 저에게 제 안의 미움과 원망을... 제 안의 슬픔가 설움을... 이길 수 있는 큰
#130김승룡99.10.15조회 50 - 129김승룡99.10.1546-
한시름 놓았습니다..
오늘 오후 12시를 기하여 저의 길고긴 밤샘의 날들이 이별을 고했습니다. 드뎌 저희 중간고사 곡마감이 끝났지요..^^ 지금 저는 피곤한 마음에도
#129김승룡99.10.15조회 46 - 127지혜영99.10.1454-
^^ 오랜만에 14지구를 찾았습니다.
안녕하세요...전 구로3동 천주교회 초등부 교사 프란치스카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14지구를 찾네요... 95년도 부터 97년도 까지는 다른 본
#127지혜영99.10.14조회 54 - 김은영99.10.1539-
[RE:127]앗!
앗 혜영언니닷! 저 은영이를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죠? (못하셔도 어쩔수 없지만...) 제가 14지구에 기웃거리기 시작한 것이 96년 말이었는데
#128김은영99.10.15조회 39 - 125김승룡99.10.1353-
서로의 마음이라...
정말 바쁘디 바쁜 하루 하루가 되고 있군요.. 내일 모레가 마감날인데.. 아직 중반도 못 써놓은 곡이나 붙들고 있구..   이런 조급함
#125김승룡99.10.13조회 53 - 123이정민99.10.1148-
뒤늦은 이야기
안녕하세여~   저는 대림동의 율리아나라고 합니다.재롱 잔치를 준비하시느라고 많은 샘님들이 고생을 하셨죠? 정말로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123이정민99.10.11조회 48 - 122김은영99.10.1143-
[RE:121]그래도
그래도 현진이의 목소리는... 마이크를 어쩜 그렇게 잘 받는지 부러웠당. 그리고 임기응변도 뛰어났고 말이야...(구라쟁이?)   하튼간
#122김은영99.10.11조회 43 - 120김은영99.10.1152-
역시!
조회수를 보아하니 감투를 쓴 사람들의 글은 확실히 조회수가 높군요.   선생님들 어제 성가잔치는 즐겁게 보셨나요? 조금 버벅대는 순간도
#120김은영99.10.11조회 52 - 119김중호99.10.0856-
책갈피
 안녕하세요? 김중호시몬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채팅을 했는데 좋은 모임이 있어서 소개 좀 할까해서요.  우연히
#119김중호99.10.08조회 56 - 118정현정99.10.0846-
[이뿌니] 샌님들~~~~~
우리모두 되도록이면 뒤에 배경도 깔지 말구...그림도 넣지 말구.....   될수있음 까만 글씨로... 글을 씁시당~~~~~!!!!!!
#118정현정99.10.08조회 46 - 116김은영99.10.0649-
눈에 보이는 것
이뿌니의 글을 읽고 생각난 바가 있어 적어봐요. 저번주 우리 신부님이 교사교육을 시작할때 하신 얘긴데...   어느날 며느리가 방 청소
#116김은영99.10.06조회 49 - 115정현정99.10.0645-
[이뿌니]사랑은..
표현하는게 필요해요...^^   제 친구가 어디서 들었다고 제게 해준 이야긴데여....   혼자만 알기는 아까워서여.... &
#115정현정99.10.06조회 45 - 114김승룡99.10.05551
뒤늦은 교사장기자랑 후기~
안녕하세요? 도림동의 세자 요하니입니다. 벌써 이틀이나 지났군요. 그저께는 저희 본당에서 교사장기자랑이 있었죠. 정말 기대보단 썰렁한 자리였지만
#114김승룡99.10.05조회 55· 1 - 113김승룡99.10.0548-
어디 갈까 고민입니다...
오늘따라 왠지 일이 많군요. 저희 음대 교수님 한분의 연주회가 7시 30분에 제 대학 입시때 선생님의 연주회가 또 7시 30분에 그리고 저희 1
#113김승룡99.10.05조회 48 - 112김은영99.10.0548-
불붙은 14지구 게시판
우리 14지구 게시판의 특징은 언제나 소수정예로 운영된다는 점이지요. 여기에 정비비와 김병장님이 가세를 하시와 소수정예를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112김은영99.10.05조회 48 - 111이정민99.10.0445-
멋진 만남
안녕하세용~ 대림동의 율리아나라고 하지요.그 동안 모두들 건강하셨는지요?날씨가 꽤 쌀쌀하던데~ 오늘을 대림도에서 교사들의 장가자랑이 있었지요.모
#111이정민99.10.04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