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름 놓았습니다..

1999. 10. 15. 오후 7:54:36

글자

오늘 오후 12시를 기하여

저의 길고긴 밤샘의 날들이

이별을 고했습니다.

드뎌 저희 중간고사 곡마감이 끝났지요..^^

지금 저는 피곤한 마음에도

하늘을 날 듯 기쁩니다..^^

이래서 정말 마감 지키며 밥벌이 하시는 분들

정말정말 존경하지요..

이궁..

이제부터

얼른 강습회 준비에 몰입해야겠습니다..

앞으로 학과일로

크게 신경쓸일은 없기에...

쿠쿠..

지겹겠지만 소창부멋쟁이들

또 보아야겠구낭..^^;;

하지만

사람들을 만난다는 건

언제나 즐거운 듯(나만...-_-?!)

 

 

오늘도 그대에게 신비로운 하루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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