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바쁘디 바쁜 하루 하루가 되고 있군요..
내일 모레가 마감날인데..
아직 중반도 못 써놓은 곡이나 붙들고 있구..
이런 조급함 속에서도
대림.성탄 강습회 생각이
머리속에 문뜩문뜩 드는건
아직까지 제 안에 예수님이 남아 계시기 때문인지도..^^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다 알기.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다 사랑하기.
정말 많이 어렵네요..
(아직 철이 덜 든(^^;;) 저로써는 특히 더 어렵네요..)
그래도
저와 함께 있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제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서로의 마음속에 계시는
또다른 예수님이 느끼시기 때문이 아닐지..
P.S
노력해서 안 될 일 없다고 하더군요..
요즘들어 느끼는 제 마음은
노력하면 될 일이 자꾸 눈 앞에 나타나는 다급함.
그리고
그 다급함으로 즐겁고 행복해지는 풍만함 정도...
오늘도 그대에게 신비로운 하루가 펼쳐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