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14지구 게시판

1999. 10. 5. 오전 11:39:37

글자

우리 14지구 게시판의 특징은 언제나 소수정예로 운영된다는 점이지요.

여기에 정비비와 김병장님이 가세를 하시와 소수정예를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잡게 되었습니다.

주회장님과 김병장님을 처음 본 것이

1996년 말이었는데

일요일에 김병장님을 보고선 세월이 참 빠르구나... 생각이 들었지요.

 

어제 우리 회장님이 입소를 하셨군요...

장기자랑 준비하면서 이등병의 편지라도

불러줄까 하였건만.

오늘은 윤정언니와 제가 버벅거리면서

회의를 할 것 같습니다.

새삼 회장님의 썰렁유머가 그리워지는 한낮입니다.

 

(으~ 바탕색이 피색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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