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만남이다

1999. 9. 30. 오후 10:53:17

글자

현정양이 드디어 입문을 하더니

 

아니 글쎄 너무 남발을 한 것은 아닌지...

 

100이라...

 

그 얼마나 기다려온 번호인가...

 

순식간에 빼앗겨 버린 백!

 

이번 교사잔치는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여섯 팀 정도가 참여할 것 같습니다.

 

도림동과 당산동 독산동, 시흥동1, 시흥동2, 오류동

 

현재 접수현황입니다.

 

아쉬움은 많이 있지만 늘 마음만은 항상 함께 하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이제는 서로가 얼굴보며 웃는 일만이 남은 것 같습니다.

 

주님의 날에 만나서 멋진 시간을 만들어 봅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4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