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양이 드디어 입문을 하더니
아니 글쎄 너무 남발을 한 것은 아닌지...
100이라...
그 얼마나 기다려온 번호인가...
순식간에 빼앗겨 버린 백!
이번 교사잔치는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여섯 팀 정도가 참여할 것 같습니다.
도림동과 당산동 독산동, 시흥동1, 시흥동2, 오류동
현재 접수현황입니다.
아쉬움은 많이 있지만 늘 마음만은 항상 함께 하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이제는 서로가 얼굴보며 웃는 일만이 남은 것 같습니다.
주님의 날에 만나서 멋진 시간을 만들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