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대림동의 율리아나라고 합니다.그런데 저희 본당은 미사 시간마다 아이들이 떠드는 것이 아주아주 심각하답니다.그래서 저희가 동원할 수 있는 방법-앉는 자리를 한 줄씩 띄어 앉기,떠드는 아이 유아방으로 보내기 등-을 써 보았지만 여지 없이 기대를 무너뜨렸습니다.그래서 각 본당의 선생님들께 자문을 얻으려고 하오니 도와주시구요.
선생님들의 본당에서는 미사때 어떠한 방식 좀 애매하지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어느 본당은 구연동화도 해주고 한다구 하더군요.
선생님들의 많은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대림동의 이정민 율리아나가-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