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동 선생님이 들어오셨군요...
반갑구요 자주 뵈어요.
9월에는 다시 선생님들이 많이 모이실지 모르겠어요.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럼 2학기를 맞아서 우리 14지구 선생님들의 만남이
더욱 즐겁고 활기찰 수 있기를 은근히(아니 내놓고)
기대해 봅니다.
내일 교감단 회의도 많이 오시구요
혼자 오시기 심심하시면 본당 선생님들도
같이 오세요.
(저번 교감단 친목의 자리에서는 공교롭게도
교감선생님들이 한분도 못 오셨었지만 그래도
참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