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대림동의 레크를 책임지고 있는 율리아나입니다.
지난 주에 시흥동 교감단 회의 때 저와 승룡이샌님이 안와서 기다리다가 그냥 가신 선생님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저희 둘이 아무런 연락도 없이 빠져서 간만에 오신 선생님들께 피해가 가셨다면 잊어버리시고 용서하여 주십시요.
그리고 다음달 대방동에서 만나뵐 수 있어으면 하네용~
애기 할 것이 아주 아주 많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것이 많아요.그러니 꼭 모든 선생님들께서 와 주시길 빕니다.
용서를 바라는 율리가~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