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지구 레크 선생님들 보셔요

1999. 8. 23. 오전 2: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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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저는 대림동의 레크를 책임지고 있는 율리아나입니다.

지난 주에 시흥동 교감단 회의 때 저와 승룡이샌님이 안와서 기다리다가 그냥 가신 선생님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저희 둘이 아무런 연락도 없이 빠져서 간만에 오신 선생님들께 피해가 가셨다면 잊어버리시고 용서하여 주십시요.

그리고 다음달 대방동에서 만나뵐 수 있어으면 하네용~

애기 할 것이 아주 아주 많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것이 많아요.그러니 꼭 모든 선생님들께서 와 주시길 빕니다.

 

 

 

 

 

                        용서를 바라는 율리가~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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