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어찌하여 14지구가 다시 주춤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캠프와 신앙 학교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들 그러신가용....
그래도 14지구 모임방을 잊지마시고 간간히라도 글을 올려주세용...
그럼 자주 들어오는 저라도 아주 기쁘게 읽어드리겠습니다. 글구 소창연습들은 잘 되시는 지요 저희 본당은 어머니 샘님들께서도 아주 잘 하신답니다. 그래서 신앙학교와 캠프 때 아주 멋있는 샘님들이 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듣니다. 이야기 도중에 삼천포로 빠졌지만 자주자주 찾아 주시고 그 흔적을 남겨주세용....
대림동의 살림꾼 율리아나가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