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 베드로 신부님의 축일을 잊어먹다니... 반성...
잘들 지내시나 보아요...
옆동네 선생님도 글을 올리시고.
저도 열심히(사실은 땡땡이) 여름신앙학교 준비를 하지요.
성당에서 1박 2일 캠프를 하기로 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금천구청의 산기슭길 공사 덕택에
이번 추적놀이 코스는 작년과는 비교도 안 되게 편해졌어요.
지방자치단체의 혜택을 이렇게 입을 줄이야...
7월13일에 회의지요... 거의 여름행사가 임박할 무렵이지만
많이들 만나면 좋겠죠.?
저는 그만 놀고 공부하러 갈랍니다.
생각컨데 대학 4년간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척한 적이 없었어요.
진작 이렇게 하면 지금의 후회는 없었을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