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월요일에 소창부와 아주 아주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맛있는 피자와 재미나는 포켓볼과 글구 더 재미있는 볼링을 치고 출출하여 소세지를 하나씩 먹었답니다. 근데 거기까지는 아주 아주 좋았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온 몸이 쑤시더군요. 그래서는 내가 너무 심하게 놀았나 보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런데 이게 장난이 아니더군요. 볼링을 너무 오래간만에 쳐서 그런거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는 더욱더 심하게 아파오는 것이였어요. 결국에는 감기 몸살이 겹쳐서 왔답니다. 그래서 일을 하는데서 1시간
동안이나 잠을 잤답니다. (제가 일하는데는 어린이 집 비슷한 놀이방이랍니다.)
그런데 그것이 더 몸을 쳐지게 했어요. 집에 일찍와서 잠을 자기 시작하는데 오한이 오더라구요. 마침 엄마가 약을 지어다주셔서 약을 먹고 정신없이 잠을 자기 시작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가 출근을 하라고 엄마가 깨워주는데 도져히 머리가 아파서 일어날 수가 없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옆에서 하시는 말씀이 "아무리 청춘이라지만 그리고 젊은 혈기로 돌아다닌다지만 몸도 생각하면서 다녀라."라구 말씀을 하시더군요.
요새들어 드는 생각이지만 그말은 맞다고 생각을 종종 듭니다.
우리 모두 건강을 생각하며 일을 합시다.
대림동의 살림꾼이라고 불리우는 율리아나가....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