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주님

1999. 6. 17. 오후 1:31:39

글자

내 안의 주님

 

 

 

나 지쳐 쓰러져 일어설 힘이 없을 때

실패란 이름에 절망이 쌓여 갈 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패배라 느낄 때

 

나 지쳐 쓰러져 위로가 받고 싶을 때

혼자란 마음에 슬픔이 쌓여 갈 때

더 이상 기도 마저도 통하지 않을 때

 

주님.

왜 나란 사람을 만드셨나요...

이렇게 약하기만 한 나를...

 

걱정하지마...

내 안의 주님.

말씀하시네

이제 내가 너로 하여금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고...

내 안의 주님.

말씀하시네

이제 내 안에서 큰 일을 준비하시네.

 

---음냐...이건 제가 생활 성가 몇가지를 함 만들어 볼라고

   준비하다가 생각난 가사임다..

   걍 두서 없이 노래랑 같이 떠오른 거라

   좀 어색한 거 같지만..

   나중에 곡까지 다 완성되면

   함 올려보도록 하지여...^^;;

   그럼 이만....

 

오늘도 그대에게 신비로운 하루가 펼쳐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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