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주님
나 지쳐 쓰러져 일어설 힘이 없을 때
실패란 이름에 절망이 쌓여 갈 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패배라 느낄 때
나 지쳐 쓰러져 위로가 받고 싶을 때
혼자란 마음에 슬픔이 쌓여 갈 때
더 이상 기도 마저도 통하지 않을 때
주님.
왜 나란 사람을 만드셨나요...
이렇게 약하기만 한 나를...
걱정하지마...
내 안의 주님.
말씀하시네
이제 내가 너로 하여금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고...
내 안의 주님.
말씀하시네
이제 내 안에서 큰 일을 준비하시네.
---음냐...이건 제가 생활 성가 몇가지를 함 만들어 볼라고
준비하다가 생각난 가사임다..
걍 두서 없이 노래랑 같이 떠오른 거라
좀 어색한 거 같지만..
나중에 곡까지 다 완성되면
함 올려보도록 하지여...^^;;
그럼 이만....
오늘도 그대에게 신비로운 하루가 펼쳐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