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이 화면에서 사라지기 전에

1999. 6. 18. 오후 10:50:58

글자

음... 승룡이... 매우 분발하는군...

나는 피씨방에서 성서퀴즈를 풀다가 여길 들어와 봤더니

헉! 우리 회장님을 비롯하여... 회장님과 소창부장님의 눈부신 활약이...

 

윽 배아프다.

에어콘 바람이 너무 세서 그런가?

하튼 오늘 시험이 끝났는데 방학같지가 않다.

하긴 이제 공부해야지... 명색이 4학년인데.

 

이제 공부 열심히 할거당.

두고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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