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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6. 22. 오전 8:55:47

글자

어제 저녁에 소창부 샌님들을 만나서 아주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볼링도 하구 피자도 먹구 포켓볼도 치구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온 몸이 쑤신더군요. 아마도 볼링의 타격이 큰 것 같습니다. 갑자기 생각난 것인데 어제 모임에서 제가 제일 노땅이더라구요. 아주 슬펐습니다. 벌써 제가 노땅이라니.....

무지무지 재미있었구요... 소창부를 잘 나오시면 아주 재미있답니다.

아침부터 쓰잘데기 없는 말을 하고 있는 율리가(대림동의 살림꾼)

 

 

하느님께서 너를 일꾼으로 쓰시기 위해 부르셨음을 감사드려라.

 

PS. 야!! 김승룡 축일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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